인스타 스토리 샤라웃 예쁘게 하는 법 멘션과 태그 차이점 & 센스 있는 문구 추천

인스타 스토리 샤라웃 예쁘게 하는 법 멘션과 태그 차이점 & 센스 있는 문구 추천

 

인스타 스토리 샤라웃 예쁘게 하는 법 멘션과 태그 차이점 & 센스 있는 문구 추천

인스타그램을 하다 보면 "샤라웃 부탁드려요"라는 DM을 받거나, 친구 생일에 샤라웃을 해주고 싶은 순간이 옵니다. 마음은 있는데 막상 스토리를 올리려니 어떻게 해야 예쁘게 보일지, @ 표시는 어디에 넣어야 할지, 어떤 문구를 쓰면 센스 있어 보일지 막막합니다. 단순히 사진 올리고 이름만 태그하면 밋밋해 보이고, 그렇다고 너무 꾸미면 오버처럼 느껴질까 봐 고민됩니다.

더 헷갈리는 건 멘션과 태그의 차이입니다. 둘 다 @ 표시를 쓰는 것 같은데 어디가 다른지, 언제 뭘 써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스토리에서 사람을 소환할 때는 멘션을 쓰는 건지, 태그를 쓰는 건지 구분이 안 됩니다. 누군가 나를 샤라웃해줬을 때도 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예의인지 알쏭달쏭합니다.

이 글에서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샤라웃을 예쁘게 올리는 모든 방법을 담았습니다. 스토리 배경색 깔맞춤부터 GIF 스티커 활용법, 멘션과 태그의 명확한 차이, 상황별 센스 있는 샤라웃 문구, 샤라웃 받았을 때 리그램으로 화답하는 매너까지 인스타 소통의 A to Z를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읽고 나면 더 이상 샤라웃이 어렵지 않습니다.


이 게시물 샤라웃 부탁드려요 요청받았을 때 대처법

인스타그램 DM으로 "제 게시물 샤라웃 해주실 수 있나요?"라는 메시지를 받은 적 있으신가요. 특히 소상공인이나 스몰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분들에게서 이런 요청이 자주 옵니다. 카페를 방문했더니 사장님이 "스토리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 거절하기 애매하지만 무조건 들어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좋았던 곳,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라면 기꺼이 샤라웃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별로였는데 억지로 샤라웃하면 내 계정의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팔로워들은 광고성 게시물인지 진짜 추천인지 금방 알아챕니다.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제가 개인 계정이라 홍보성 게시물은 잘 안 올려서요" 또는 "친한 친구들하고만 스토리 공유하는 편이라 죄송해요"라고 말하면 됩니다. 대부분 이해해주고, 억지로 부탁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상황 추천 대응 샤라웃 방법
정말 좋았던 카페/식당 적극 샤라웃 위치 태그 + 메뉴 소개 + @ 멘션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 기꺼이 도움 스토리 + 하이라이트 저장
무료로 받은 협찬 제품 솔직 후기 + 샤라웃 #협찬 표시 필수
별로였는데 요청받음 정중하게 거절 "개인 계정이라 어려워요"
모르는 사람의 무리한 요청 무시 또는 거절 답장 안 해도 됨

샤라웃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면 성의 있게 해야 합니다. 단순히 사진만 올리고 @ 만 달랑 쓰는 것보다, 왜 좋았는지 구체적인 포인트를 적어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여기 아메리카노 진짜 맛있어요!"처럼 한 줄만 추가해도 달라집니다.

협찬을 받았다면 반드시 #협찬 또는 #광고 표시를 해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규정상 대가를 받고 홍보하는 경우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표시하지 않으면 법적 문제가 생길 수 있고, 팔로워들의 신뢰도 잃습니다.

샤라웃 요청을 역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나 크리에이터에게 "샤라웃 해주세요"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거절당할 수도 있지만, 진심이 담긴 메시지라면 의외로 응답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신진 아티스트나 소규모 브랜드는 샤라웃에 매우 감사해합니다.


인스타 스토리로 친구 소환하기 멘션 스티커와 꾸미기 꿀팁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누군가를 소환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텍스트에 @ 기호를 넣어 멘션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멘션 스티커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두 방법 모두 상대방에게 알림이 가지만 보여지는 방식이 다릅니다.

텍스트 멘션은 스토리 화면에서 Aa 텍스트 아이콘을 누른 후 @ 기호를 입력하고 계정 이름을 쓰면 됩니다. 예를 들어 @username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그 계정이 검색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하면 파란색으로 표시되며 클릭 가능한 링크가 됩니다.

멘션 스티커는 스토리 상단의 스티커 아이콘을 누른 후 @ 멘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계정 이름을 입력하면 귀여운 박스 형태로 멘션이 생성됩니다. 박스 색상과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 디자인적으로 더 예쁘게 꾸밀 수 있습니다.

멘션 방법 모양 장점 추천 상황
텍스트 멘션 (@) 파란색 텍스트 자연스럽고 간결함 문장 안에 자연스럽게 삽입
멘션 스티커 박스 형태 눈에 잘 띄고 꾸밈 가능 강조하고 싶을 때
위치 태그 장소 이름 지도 연결됨 카페, 식당 홍보
해시태그 스티커 # 형태 박스 카테고리 분류 챌린지, 이벤트

스토리를 예쁘게 꾸미려면 배경색과 텍스트 색을 조화롭게 맞춰야 합니다. 사진을 올린 후 상단의 펜 아이콘을 눌러 색을 길게 누르면 더 다양한 색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진 속 색깔을 스포이트처럼 추출하여 배경색으로 쓰면 통일감이 생깁니다.

GIF 스티커도 샤라웃 스토리를 풍성하게 만듭니다. 스티커 아이콘에서 GIF를 선택하고 'thank you', 'happy birthday', 'congrats' 같은 키워드로 검색하면 수많은 움직이는 스티커가 나옵니다. 과하지 않게 1~2개만 추가하면 센스 있어 보입니다.

음악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에서 음악을 선택하고 상황에 맞는 노래를 검색합니다. 생일 샤라웃이라면 'Happy Birthday' 노래를, 축하 샤라웃이라면 경쾌한 팝송을 넣으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음악은 15초 구간을 선택할 수 있어 가장 좋은 부분만 넣을 수 있습니다.

여러 장 사진을 넣고 싶다면 레이아웃 기능을 사용합니다. 스토리 촬영 화면 왼쪽의 레이아웃 아이콘을 누르면 2~6장까지 한 화면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모아 샤라웃하면 더 의미 있습니다.


샤라웃 효과 200% 높이는 센스 있는 문구 모음

샤라웃할 때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막막하다면 상황별 추천 문구를 참고하세요. 단순히 "샤라웃"이라고만 쓰는 것보다 구체적이고 진심 어린 문구를 쓰면 받는 사람도 훨씬 기뻐합니다.

생일 샤라웃 문구는 "Happy Birthday to my bestie @username! 🎉", "생일 축하해! 항상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 "Another year older, another year more amazing! Shout out to @username 🎂" 같은 표현이 좋습니다. 이모지를 적절히 활용하면 더 화사해 보입니다.

카페나 식당 샤라웃은 "Shout out to @cafename for the best latte in town! ☕", "여기 분위기 미쳤다... 샤라웃 @username 📍", "Hidden gem alert! 🌟 Shout out to this amazing place!" 같은 문구가 어울립니다. 위치 태그와 함께 올리면 다른 사람들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상황 추천 문구 (한글) 추천 문구 (영어)
생일 "생일 축하해! 올해도 행복만 가득하길 🎉" "Happy Birthday! Shout out to @user 🎂"
감사 "항상 고마워, 너 없으면 못 살아 💙" "Big shout out to @user for always being there!"
축하 "축하해! 넌 해낼 줄 알았어 🏆" "Congrats! You deserve all the success! 🎊"
카페/식당 "여기 진짜 맛집... 샤라웃 @cafename ☕" "Best coffee in town! Shout out to @cafename"
브랜드 협찬 "이 제품 덕분에 피부가 좋아졌어요 #협찬" "Loving this product! #ad #sponsored"
친구 홍보 "내 친구가 시작한 브랜드! 많관부 🙏" "Shout out to my friend's new brand @username"

유머러스한 문구도 효과적입니다. "샤라웃 투 @username, 너 때문에 오늘도 배 터지게 웃었어 😂", "This person deserves an award for putting up with me 🏅 Shout out to @username" 같은 식입니다. 친한 친구 사이라면 농담을 섞어도 좋습니다.

문구 길이는 2~3줄이 적당합니다. 너무 짧으면 성의 없어 보이고, 너무 길면 스토리 화면에 다 안 들어갑니다. 핵심만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센스입니다.

해시태그도 추가하면 좋습니다. #shoutout, #thankful, #grateful, #birthdaygirl, #bestfriend 같은 태그를 달면 같은 주제의 스토리를 검색하는 사람들에게도 노출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해시태그는 오히려 지저분해 보이니 2~3개 정도만 쓰는 것이 좋습니다.


멘션과 태그의 차이 제대로 알고 쓰기

인스타그램에서 멘션과 태그는 비슷해 보이지만 명확히 다른 기능입니다. 멘션은 @ 기호를 사용하여 계정을 언급하는 것이고, 태그는 사진 위에 직접 계정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두 기능 모두 상대방에게 알림이 가지만 표시 위치와 용도가 다릅니다.

멘션은 스토리나 피드의 텍스트 영역에 @username 형태로 표시됩니다. 글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클릭하면 해당 계정 프로필로 이동합니다. "오늘 @username이랑 맛있는 브런치 먹었어!" 같은 식으로 문장 안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태그는 사진 자체에 붙는 이름표입니다. 피드 게시물을 올릴 때 '사람 태그하기'를 누르면 사진 위 특정 위치에 계정명이 표시됩니다. 사진 속 인물이 누구인지 표시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사진을 탭하면 왼쪽 아래에 사람 아이콘이 나타나고, 누르면 태그된 사람들 목록이 보입니다.

구분 멘션 (@) 태그 (사람 태그하기)
표시 위치 텍스트 영역 (캡션, 댓글) 사진/영상 위
사용 방법 @ + 계정명 입력 '사람 태그하기' 버튼
주요 용도 누군가를 언급, 대화 사진 속 인물 표시
알림 가능 가능
스토리 사용 가능 불가 (멘션만 가능)

스토리에서는 태그 기능이 없고 멘션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스토리에서 누군가를 소환하려면 텍스트 멘션이나 멘션 스티커를 사용해야 합니다. 피드 게시물은 멘션과 태그를 모두 사용할 수 있고, 함께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와 찍은 사진을 올릴 때 사진 속 친구 얼굴에 태그를 달고, 캡션에 "@username과 함께한 즐거운 하루!"라고 멘션을 추가하는 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그 친구에게 두 번 알림이 가는 게 아니라 한 번만 갑니다. 인스타그램이 자동으로 중복을 제거합니다.

태그된 게시물은 그 사람의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의 사람 아이콘을 누르면 자신이 태그된 모든 게시물이 모입니다. 자신을 태그한 게시물을 프로필에 표시할지 숨길지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태그를 숨겨서 샤라웃 한다 숨김 태그의 미학

숨김 태그는 인스타그램 고수들이 사용하는 기법입니다. 사진 위에 태그가 보이면 미관상 별로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사진 작가나 디자이너처럼 비주얼을 중시하는 사람들은 태그가 사진을 가리는 것을 싫어합니다.

숨김 태그는 사진에는 태그를 표시하지 않고 멘션으로만 언급하는 방법입니다. 캡션이나 댓글에 @username을 쓰되 사진 위에는 아무것도 표시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사진은 깔끔하게 유지하면서도 상대방에게 알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사진의 구석진 곳에 태그를 작게 달아두는 것입니다. 사진 모서리나 배경이 어두운 부분에 태그를 배치하면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필요한 사람은 사진을 탭해서 찾아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방해되지 않습니다.

태그 방법 장점 단점 추천 상황
사진 중앙에 태그 명확하게 보임 사진 미관 해침 단체 사진
구석에 작게 태그 깔끔하면서 표시 찾기 어려울 수 있음 풍경 사진
멘션만 (숨김 태그) 사진 전혀 안 가림 태그 모아보기 안 됨 예술 사진
스토리 멘션 스티커 디자인 요소로 활용 피드에선 불가 스토리 전용

인스타그램 설정에서 태그 승인 기능을 켤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 나를 태그하면 자동으로 표시되는 게 아니라 내가 승인해야만 프로필에 나타납니다. 원치 않는 게시물에 태그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유용합니다.

브랜드 계정들은 숨김 태그를 전략적으로 사용합니다. 제품 사진은 깔끔하게 올리되 캡션에 협업한 인플루언서들을 멘션하는 식입니다. 사진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관계를 드러낼 수 있습니다.


샤라웃 받았을 때 리그램으로 화답하는 매너

누군가 나를 샤라웃해줬다면 리그램으로 답하는 것이 인스타그램 매너입니다. 리그램은 Re-gram의 줄임말로 다른 사람의 게시물을 내 스토리나 피드에 다시 공유하는 것입니다. 트위터의 리트윗과 같은 개념입니다.

스토리에서 샤라웃을 받았을 때 가장 쉬운 방법은 '스토리에 추가' 버튼을 누르는 것입니다. 누군가 스토리에서 나를 멘션하면 DM으로 알림이 옵니다. DM을 열면 하단에 '스토리에 추가' 버튼이 있고, 이걸 누르면 원본 스토리가 내 스토리에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리그램한 스토리 위에 감사 메시지를 추가하면 더 좋습니다. "Thanks for the shout out! 💙", "고마워!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야 😊" 같은 짧은 멘트를 텍스트로 추가합니다. GIF 스티커로 하트나 감사 이모지를 더하면 더욱 따뜻해 보입니다.

샤라웃 받은 상황 추천 반응 추가 액션
스토리에서 멘션됨 '스토리에 추가' 버튼 감사 메시지 + GIF
피드에서 태그됨 댓글로 감사 표시 좋아요 + 저장
DM으로 샤라웃 받음 답장 보내기 이모지 반응
여러 명이 동시에 스토리로 일괄 감사 "샤라웃 해준 모두 감사!"

피드 게시물에서 태그된 경우에는 댓글로 감사를 표합니다. "Thanks for tagging me! ❤️", "고마워! 정말 좋은 추억이야 🙏" 같은 댓글을 남기면 원본 게시자와 팔로워들이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좋아요도 함께 눌러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리그램 앱을 사용하면 피드 게시물도 리그램할 수 있습니다. 'Repost for Instagram', 'Regrann' 같은 앱을 설치하면 다른 사람의 피드 게시물을 내 피드에 다시 올릴 수 있습니다. 이때 원작자의 아이디가 워터마크처럼 표시되어 출처가 명확히 남습니다.

리그램 없이 무반응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특히 유명인이 샤라웃을 많이 받는다면 일일이 리그램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친구나 지인이 샤라웃해줬는데 아무 반응 없으면 서운해할 수 있으니 간단하게라도 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공개 계정도 샤라웃 할 수 있나 설정별 차이

비공개 계정 설정에 따라 샤라웃 효과가 달라집니다. 내 계정이 비공개라면 내가 올린 샤라웃 스토리는 내 팔로워들만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홍보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친한 친구들끼리 샤라웃 주고받는 용도라면 상관없습니다.

상대방 계정이 비공개인 경우도 있습니다. 비공개 계정을 멘션하면 그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는 사람들은 프로필을 볼 수 없습니다. 멘션은 표시되지만 클릭해도 "비공개 계정입니다"라는 메시지만 뜹니다. 따라서 홍보 목적이라면 공개 계정끼리 샤라웃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멘션 설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인스타그램 설정에서 '스토리에서 나를 멘션할 수 있는 사람'을 '모든 사람', '팔로우하는 사람', '아무도 안 함' 중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아무도 안 함'으로 설정했다면 멘션해도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설정 샤라웃 가능 여부 효과
내 계정 공개 + 상대 공개 가능 최대 홍보 효과
내 계정 비공개 + 상대 공개 가능 내 팔로워만 볼 수 있음
내 계정 공개 + 상대 비공개 가능 클릭해도 프로필 안 보임
상대가 멘션 차단 설정 불가 멘션해도 알림 안 감

태그 설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태그할 수 있는 사람'을 '모든 사람', '팔로우하는 사람', '아무도 안 함'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태그를 차단해두면 태그해도 승인 대기 상태가 되거나 아예 안 됩니다.

샤라웃하기 전에 상대방 계정이 공개인지, 멘션을 허용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목적이라면 서로 공개 계정이어야 크로스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샤라웃으로 팔로워 늘리는 크로스 마케팅 전략

인플루언서나 소상공인들은 서로 샤라웃하며 팔로워를 공유하는 크로스 마케팅을 활용합니다. 비슷한 분야의 두 계정이 서로를 샤라웃하면 각자의 팔로워가 상대 계정에도 관심을 갖게 됩니다. Win-win 전략입니다.

효과적인 크로스 마케팅은 비슷한 규모와 분야의 계정끼리 이루어집니다. 팔로워 1만 명인 계정과 100만 명인 계정이 샤라웃하면 균형이 안 맞습니다. 비슷한 규모끼리 샤라웃해야 서로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카페를 운영하는 계정과 베이커리 계정이 서로 샤라웃하면 음식에 관심 있는 팔로워들이 두 계정 모두 팔로우하게 됩니다. 요가 강사와 필라테스 강사가 샤라웃하면 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크로스 마케팅 조합 효과 타겟층
카페 × 베이커리 음식 애호가 공유 20~30대 여성
요가 강사 × 필라테스 강사 운동 관심층 공유 건강 관심 30~40대
여행 블로거 × 사진작가 여행 팬 공유 20~30대 전체
핸드메이드 공방 × 플라워 숍 감성 소비자 공유 20~40대 여성

샤라웃 이벤트도 인기 있습니다. "이 게시물 리그램하고 친구 3명 태그하면 추첨해서 선물 드려요!"같은 이벤트입니다.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계정을 홍보해주므로 팔로워가 빠르게 늘어납니다. 단, 경품이 매력적이어야 참여율이 높습니다.

S4S, Shout out for Shout out이라는 용어도 있습니다. "샤라웃 해주면 나도 샤라웃 해줄게"라는 의미입니다. 해시태그 #S4S를 달아 서로 샤라웃 파트너를 찾기도 합니다. 하지만 너무 노골적으로 하면 팔로워들이 광고성 계정으로 인식할 수 있으니 적당히 해야 합니다.

진짜 좋아하는 계정을 샤라웃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억지로 홍보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추천하는 것이 팔로워들에게 신뢰를 줍니다. 장기적으로는 진정성이 팔로워 증가에 더 도움이 됩니다.


스토리 24시간 후 사라지는 걸 막는 하이라이트 저장

스토리는 24시간 후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소중한 샤라웃 스토리가 사라지는 게 아쉽다면 하이라이트에 저장하면 됩니다. 하이라이트는 프로필에 영구적으로 표시되는 스토리 모음입니다.

하이라이트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프로필로 가서 스토리 아래 '신규' 버튼을 누르거나, 이미 올린 스토리를 열어 하단의 '하이라이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하이라이트 제목을 정하고 커버 이미지를 설정하면 완성입니다.

하이라이트는 카테고리별로 정리하면 좋습니다. '친구 샤라웃', '카페 추천', '협업' 같은 식으로 분류하면 프로필 방문자가 관심 있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계정이라면 '고객 후기', '언론 보도' 같은 하이라이트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활용 내용 효과
친구 샤라웃 생일 축하, 감사 인사 모음 인간미 있는 이미지
카페/식당 추천 방문한 맛집 모음 큐레이션 가치 제공
협업 브랜드와 협업 기록 전문성 강조
이벤트 샤라웃 이벤트 참여 모음 참여 유도
고객 후기 고객들의 샤라웃 모음 신뢰도 상승

하이라이트 커버를 통일하면 프로필이 깔끔해 보입니다. Canva 같은 앱으로 같은 디자인의 커버를 만들어 적용하면 전문적인 느낌을 줍니다. 색상과 폰트를 통일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하이라이트는 언제든 수정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내용은 지우고 새로운 스토리로 업데이트하면 프로필이 항상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비즈니스 계정이라면 시즌별로 하이라이트를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참고 링크 안내

인스타 멘션 태그 차이

인스타 스토리 활용법

리그램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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