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1년 6개월 완벽 가이드: 연장 조건부터 고용24 앱 신청까지 3단계 정복

육아휴직 1년 6개월 완벽 가이드: 연장 조건부터 고용24 앱 신청까지 3단계 정복

 

육아휴직 1년 6개월 완벽 가이드: 연장 조건부터 고용24 앱 신청까지 3단계 정복

아이가 뒤집기 할 때 나왔는데 벌써 걷습니다. 1년은 너무 짧죠? 돌 지나면 말하기 시작하고 뛰어다니는데 그때 복직하려니 눈에 밟힙니다. 어린이집 적응도 걱정됩니다. 조금만 더 같이 있고 싶은데 회사 눈치가 보입니다. 월급 없이 쉬기도 부담스럽습니다.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2025년 1월 1일부터 육아휴직이 최대 1년 6개월로 늘어났습니다. 기존 1년에서 6개월 더 쓸 수 있습니다. 급여도 받습니다. 13~18개월도 월 통상임금 80%, 상한액 160만 원을 받습니다. 6개월이면 960만 원입니다. 작은 돈이 아닙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부모가 각각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써야 합니다. 엄마만 1년 쓰고 아빠는 안 쓰면 연장이 안 됩니다. 아빠가 딱 3개월만 도와주면 엄마도 6개월 더 쉴 수 있습니다. 한부모 가정은 조건 없이 바로 1년 6개월 쓸 수 있습니다. 이 조건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육아휴직 1년 6개월 연장 조건: 맞벌이는 필수 아빠 참여 3개월

2024년까지는 육아휴직이 최대 1년이었습니다. 연장 제도 자체가 없었습니다. 1년 쓰고 나면 무조건 복직해야 했습니다. 더 쓰고 싶어도 방법이 없었습니다. 회사와 협의해서 무급 휴직을 받거나 퇴사하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2025년부터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기본 1년에 추가로 6개월을 더 쓸 수 있습니다. 최대 1년 6개월입니다. 급여도 계속 받습니다. 연장 기간인 13~18개월도 월 통상임금 80%, 상한액 160만 원을 지급합니다. 통상임금 300만 원이면 매달 160만 원씩 6개월간 960만 원을 받습니다.


연장 조건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부모가 각각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사용해야 합니다. 엄마가 1년 쓰고 아빠가 0일이면 연장 불가능합니다. 엄마 9개월, 아빠 3개월이면 가능합니다. 엄마 6개월, 아빠 6개월도 가능합니다. 핵심은 각자 최소 3개월입니다.


동시에 써도 되고 순차적으로 써도 됩니다. 엄마가 생후 0~12개월 쓰고 복직한 후 아빠가 생후 12~18개월 쓸 수 있습니다. 엄마가 생후 0~6개월, 아빠가 생후 6~12개월, 엄마가 다시 생후 12~18개월 이렇게 나눠 쓸 수도 있습니다.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연장 조건 세부 내용 예시
기본 조건 부모 각각 3개월 이상 사용 엄마 9개월 + 아빠 3개월 = 연장 가능
한부모 가정 조건 없이 바로 1년 6개월 주민등록등본상 배우자 없음 증명
중증장애아동 부모 조건 없이 바로 1년 6개월 장애인복지법상 중증장애 증명
적용 대상 자녀 만 8세 이하 또는 초2 이하 만 9세는 불가능
회사 동의 필요 없음 법적 권리, 회사가 거부 못함

둘째, 한부모 가정은 조건 없이 바로 1년 6개월을 쓸 수 있습니다. 배우자가 없으니 3개월 분담이 불가능합니다. 국가가 이를 고려해서 한부모는 무조건 1년 6개월을 보장합니다.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로 한부모임을 증명하면 됩니다.


셋째, 중증장애아동의 부모도 조건 없이 1년 6개월을 쓸 수 있습니다. 장애인복지법상 중증장애에 해당하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는 양육 부담이 훨씬 큽니다. 이런 경우도 3개월 분담 조건 없이 바로 연장됩니다. 장애인등록증이나 의사 진단서로 증명합니다.


외벌이 가정은 연장 불가능? 맞벌이만 혜택받나

외벌이 가정은 연장이 어렵습니다. 한쪽 배우자가 직장이 없으면 육아휴직을 쓸 수 없습니다. 3개월 분담 조건을 충족할 방법이 없습니다. 엄마만 직장인이고 아빠가 무직이면 엄마는 1년까지만 쓸 수 있습니다. 연장 6개월은 못 받습니다.


하지만 예외가 있습니다. 배우자가 중증질환이나 장애로 자녀를 돌볼 수 없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사실상 한부모와 동일한 상황으로 인정됩니다. 의사 진단서나 장애인등록증을 제출하면 연장 가능합니다. 고용센터와 상담하세요.


또 다른 방법은 배우자가 취업하는 겁니다. 아빠가 무직이라면 취업해서 3개월 이상 일한 후 육아휴직을 쓰면 됩니다. 육아휴직을 쓰려면 고용보험 가입 후 180일이 지나야 합니다. 6개월입니다. 아이가 생후 6개월 이전에 아빠가 취업해서 6개월 일하면 아이가 12개월 때 육아휴직을 쓸 수 있습니다.


맞벌이 가정도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두 사람 다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합니다. 프리랜서나 사업자는 고용보험 가입 대상이 아닙니다. 육아휴직도 급여도 받을 수 없습니다. 단, 자영업자도 고용보험에 임의가입할 수 있습니다. 미리 가입해두면 육아휴직 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직이나 비정규직도 가능합니다.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고 180일 이상 근무했으면 됩니다. 계약 기간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계약 만료일이 육아휴직 종료일보다 빠르면 안 됩니다. 이 경우 계약을 연장하거나 육아휴직 기간을 조정해야 합니다.


신청 전 필수 준비: 회사가 먼저 육아휴직 확인서 제출

육아휴직 급여를 받으려면 두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첫째는 회사가 고용센터에 육아휴직 확인서를 제출하는 겁니다. 둘째는 본인이 고용센터에 육아휴직 급여를 신청하는 겁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회사가 먼저 확인서를 내야 본인이 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 확인서는 회사 인사팀이 작성합니다.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시작하면 회사는 14일 이내에 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고용보험법상 의무입니다. 안 내면 회사가 과태료를 냅니다. 하지만 일부 회사는 모르거나 깜빡합니다. 직접 챙겨야 합니다.


육아휴직 시작 일주일 전에 인사팀에 확인서 제출을 부탁하세요. 큰 회사는 자동으로 처리하지만 중소기업은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사담당자에게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정중하게 요청하세요. 육아휴직 확인서를 고용센터에 제출해달라고 명확히 말하세요.


회사가 확인서를 냈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고용24 홈페이지나 앱에 로그인해서 육아휴직 급여 신청 메뉴로 들어갑니다. 사업주 서류 제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출 완료라고 나오면 본인이 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미제출이면 회사에 다시 요청하세요.


단계 담당자 제출 서류 제출 기한 확인 방법
1단계 회사 인사팀 육아휴직 확인서 휴직 시작 후 14일 이내 고용24 사업주 서류 제출 확인
2단계 근로자 본인 육아휴직 급여 신청서 매월 또는 일시 신청 고용24 신청 현황 조회
증빙 서류 근로자 본인 통장사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최초 1회만 앱에서 사진 촬영 업로드

육아휴직 확인서에는 무엇이 들어갈까요. 근로자 인적사항, 육아휴직 시작일과 종료일, 자녀 정보, 통상임금 등이 기재됩니다. 통상임금은 급여 계산의 기준이 되니 정확해야 합니다. 회사가 잘못 기재하면 급여가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확인서 사본을 받아서 내용을 확인하세요.


고용24 모바일 앱으로 3분 만에 신청하는 법

회사가 확인서를 제출하면 이제 본인이 급여를 신청할 차례입니다. PC로 고용24 홈페이지에서 할 수도 있지만 모바일 앱이 훨씬 편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아이 재우고 침대에 누워서 3분이면 끝납니다.


먼저 고용24 앱을 다운로드합니다. 안드로이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검색하면 나옵니다. 설치 후 앱을 실행합니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페이코, 네이버, 카카오 등 11개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할 수 있습니다.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도 가능합니다.


로그인하면 메인 화면이 나옵니다. 상단에 자주 찾는 서비스가 보입니다. 육아휴직 급여 신청이 있으면 바로 터치하세요. 없으면 상단 메뉴에서 출산휴가·육아휴직을 클릭합니다. 그 안에 육아휴직 급여 신청이 있습니다.


신청 화면으로 들어가면 본인 인증을 한 번 더 합니다. 생체인증, 간편인증, 공동인증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인증이 끝나면 신청서 작성 화면이 나옵니다. 이름,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는 자동으로 입력돼 있습니다. 틀린 게 없는지 확인만 하면 됩니다.


급여 기간을 선택합니다. 육아휴직 시작일부터 종료일까지 전체 기간을 한 번에 신청할 수도 있고 매달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처음 신청할 때는 첫 달만 신청하는 게 안전합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수정하기 어렵습니다. 매달 신청하면 그때그때 확인하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은행 계좌 정보를 입력합니다. 급여를 받을 통장입니다. 본인 명의 통장이어야 합니다. 배우자 통장은 안 됩니다. 은행명, 계좌번호, 예금주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틀리면 입금이 안 됩니다.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 단계 화면 입력 내용 주의사항
1단계 로그인 간편인증 또는 공동인증서 본인 인증 필수
2단계 메뉴 선택 출산휴가·육아휴직 > 급여신청 사업주 서류 제출 확인
3단계 개인정보 확인 이름, 주소, 전화번호 자동입력, 확인만
4단계 급여기간 선택 매월 신청 또는 일시 신청 첫 달만 신청 권장
5단계 계좌정보 입력 은행명, 계좌번호, 예금주 본인 명의 계좌만
6단계 서류 업로드 통장사본, 가족관계증명서 최초 1회, 사진 촬영

체크사항을 확인합니다. 행정정보 이용 동의, 개인정보 수집 동의 같은 항목이 있습니다. 전부 체크해야 신청이 진행됩니다. 읽어보고 동의하면 체크하세요. 다 읽기 귀찮으면 전체 동의를 누르면 됩니다.


증빙서류를 업로드합니다. 최초 1회만 필요합니다. 두 번째부터는 안 해도 됩니다. 필요한 서류는 통장 사본과 가족관계증명서입니다. 종이로 출력할 필요 없습니다. 앱에서 바로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통장 앞면을 찍고 가족관계증명서는 정부24 앱에서 발급받아서 캡처하면 됩니다.


임시저장과 최종 신청 버튼이 있습니다. 작성 중에 잠깐 나갔다 오고 싶으면 임시저장을 누르세요. 나중에 다시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다 작성했으면 최종 신청을 누릅니다. 기재출한 서류 외 변동사항 없음을 확인하라는 팝업이 뜹니다. 확인을 누르면 전송 완료입니다.


신청 시기 전략: 매월 신청 vs 한 번에 신청

육아휴직 급여는 매달 신청해야 할까요 아니면 한 번에 1년치를 신청해야 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매달 신청하는 게 유리합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중도 복직 시 환수 문제입니다. 1년치를 한 번에 신청했는데 6개월 만에 복직하면 어떻게 될까요. 나머지 6개월치 급여를 환수당합니다. 이미 받은 돈을 돌려줘야 합니다. 매달 신청하면 이런 문제가 없습니다. 실제 휴직한 만큼만 신청하니까요.


둘째, 통상임금 변동입니다. 육아휴직 중에 통상임금이 바뀔 수 있습니다. 회사의 임금 인상이나 단체협약으로 기본급이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매달 신청하면 변경된 통상임금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신청하면 최초 통상임금으로 고정됩니다.


셋째, 실수 방지입니다. 1년치를 한 번에 신청하다가 날짜나 금액을 잘못 입력할 수 있습니다. 수정이 어렵습니다. 고용센터에 방문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매달 신청하면 그때그때 확인하면서 진행하니 실수가 적습니다.


매달 신청이 번거롭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 해보면 3분도 안 걸립니다. 두 번째부터는 더 빠릅니다. 서류도 안 올려도 되고 계좌 정보도 저장돼 있습니다. 급여 기간만 선택하고 신청 버튼만 누르면 끝입니다. 매달 5일경 알림이 옵니다. 그때 하면 됩니다.


단, 1년 6개월 전체를 확실히 쓸 거라면 한 번에 신청해도 괜찮습니다. 중도 복직 계획이 전혀 없고 통상임금도 안 바뀐다면 한 번에 신청하는 게 편합니다. 한 번 신청하면 나머지 기간은 자동으로 입금됩니다. 본인 상황에 맞게 선택하세요.


신청 후 입금까지: 얼마나 걸리고 언제 들어오나

신청 후 약 2주 정도 소요됩니다. 심사 기간입니다. 고용센터에서 신청 내용을 확인하고 급여를 계산합니다. 문제가 없으면 승인됩니다. 승인되면 카카오톡으로 알림이 옵니다. 접수 완료 알림과 입금 예정 알림이 따로 옵니다.


입금은 승인 후 2~3일 내에 됩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이 끼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보통 매달 말일 전후로 입금됩니다. 1월에 신청하면 1월 말이나 2월 초에 들어옵니다. 정확한 날짜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고용센터 업무량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입금 금액은 세전입니다. 소득세 3.3%와 지방소득세 0.33%가 공제됩니다. 총 3.63%입니다. 200만 원을 받으면 실수령액은 약 192만 원입니다. 4대 보험료는 공제되지 않습니다. 육아휴직 중에는 4대 보험료 납부 의무가 면제되기 때문입니다.


입금이 안 되면 어떻게 할까요. 먼저 고용24 앱에서 신청 현황을 조회합니다. 접수 중인지 승인됐는지 확인합니다. 반려됐다면 반려 사유가 나옵니다. 서류 미비나 정보 오류가 대부분입니다. 수정해서 다시 신청하면 됩니다.


승인됐는데 입금이 안 됐다면 계좌번호가 틀렸을 수 있습니다. 고용센터에 전화해서 확인하세요. 관할 고용센터 번호는 고용24 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주소지 관할 센터로 전화하면 됩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육아휴직 중 알바하면 안 되는 이유: 부정수급 처벌

육아휴직 중에는 다른 곳에서 일하면 안 됩니다. 알바도 안 됩니다. 프리랜서 작업도 안 됩니다. 재택근무도 안 됩니다. 육아휴직은 아이를 돌보기 위해 쉬는 겁니다. 다른 일을 하면 육아휴직의 취지에 맞지 않습니다.


적발되면 어떻게 될까요. 받은 급여를 전액 환수당합니다. 1년간 1,800만 원을 받았다면 전부 돌려줘야 합니다. 추가로 부정수급액의 5배 이하 과징금을 냅니다. 최대 9,000만 원입니다. 형사처벌도 받습니다.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입니다.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 가입 내역으로 적발됩니다. 다른 회사에서 일하면 4대 보험에 가입됩니다. 고용센터가 국민연금공단이나 건강보험공단과 정보를 공유합니다. 금방 걸립니다. 프리랜서도 종합소득세 신고로 적발됩니다. 절대 하지 마세요.


블로그나 유튜브로 수익을 내는 건 어떨까요. 이것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광고 수익이 발생하면 사업소득입니다.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합니다. 신고하면 고용센터가 알게 됩니다. 적발되면 환수당합니다. 육아휴직 중에는 수익 활동을 완전히 중단하세요.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는 괜찮습니다. 이건 근로가 아니라 자산 운용입니다. 배당금이나 임대료를 받아도 문제없습니다. 단, 부동산 중개업이나 주식 강의처럼 노동을 제공하면 안 됩니다. 자산에서 발생하는 소득은 괜찮지만 노동 소득은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쌍둥이는 기간이 2배인가요

쌍둥이를 낳으면 육아휴직을 2년 쓸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자녀 수와 상관없이 1년 또는 1년 6개월입니다. 쌍둥이든 세 쌍둥이든 똑같습니다. 단, 첫째 때 1년 쓰고 둘째 때 또 1년 쓸 수 있습니다. 자녀별로 각각 사용 가능합니다.


임신 중에도 육아휴직을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육아휴직은 자녀가 태어난 후에만 가능합니다. 임신 중에는 출산전후휴가를 씁니다. 출산 예정일 전 45일, 출산 후 45일 총 90일입니다. 쌍둥이는 120일입니다. 출산전후휴가가 끝나면 육아휴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 중에 이직하면 어떻게 되나요. 원칙적으로 안 됩니다. 육아휴직은 복직을 전제로 합니다. 휴직 중 퇴사하면 나머지 기간의 급여를 못 받습니다. 이미 받은 급여도 환수당할 수 있습니다. 단, 회사 사정으로 해고되거나 권고사직 당하면 환수되지 않습니다.


아빠가 육아휴직 3개월을 쓰다가 중간에 복직하면 어떻게 되나요. 3개월을 채우지 못하면 엄마가 1년 6개월 연장을 못 받습니다. 반드시 3개월을 채워야 합니다. 2개월 29일은 안 됩니다. 정확히 3개월 이상이어야 합니다. 아빠가 중도 복직 계획이 있다면 처음부터 3개월 이상으로 신청하세요.


육아휴직 중에 연차가 발생하나요. 네, 발생합니다. 육아휴직 기간도 근속연수에 포함됩니다. 출근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1년 육아휴직을 쓰면 다음 해에 연차 15일이 그대로 발생합니다. 복직 후 연차를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회사가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요: 육아휴직은 권리입니다

일부 회사는 육아휴직을 거부합니다. 인력이 부족하다고, 업무 공백이 크다고, 동료들한테 미안하지 않냐고 압박합니다. 하지만 육아휴직은 근로자의 권리입니다. 회사가 함부로 거부하지 못합니다. 거부하면 위법입니다.


근로기준법과 남녀고용평등법에 육아휴직 권리가 명시돼 있습니다.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가 신청하면 회사는 허용해야 합니다. 거부 시 5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반복되면 더 높은 금액입니다.


회사가 거부하면 고용노동부에 진정하세요. 관할 지방고용노동청에 전화하거나 방문합니다. 온라인 신고도 가능합니다. 근로감독관이 조사합니다. 위법이 확인되면 시정 명령을 내립니다. 회사가 계속 거부하면 과태료와 함께 형사 고발됩니다.


육아휴직을 이유로 불이익 처우도 위법입니다. 승진 탈락, 임금 삭감, 부서 이동 같은 불이익을 주면 안 됩니다. 복직 후 원래 부서 원래 직급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불이익을 받았다면 진정하세요. 회사가 처벌받고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눈치가 보여도 당당하게 권리를 행사하세요. 육아휴직은 법으로 보장된 권리입니다. 회사 눈치 보느라 포기하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아이는 금방 큽니다. 지나고 나면 후회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육아휴직은 권리입니다: 혜택을 챙기세요

2025년부터 육아휴직이 1년 6개월로 늘어났습니다. 부모가 각각 3개월 이상 쓰면 6개월 연장됩니다. 급여도 계속 받습니다. 연장 기간에도 월 160만 원씩 960만 원을 받습니다. 한부모 가정은 조건 없이 바로 1년 6개월을 씁니다.


신청은 고용24 앱으로 3분이면 끝납니다. 매달 신청하는 게 안전합니다. 중도 복직이나 통상임금 변동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먼저 육아휴직 확인서를 제출해야 본인이 급여를 신청할 수 있으니 인사팀에 미리 부탁하세요.


육아휴직 중에는 다른 곳에서 일하면 안 됩니다. 알바도 프리랜서도 안 됩니다. 적발되면 급여 전액을 환수당하고 과징금까지 냅니다. 형사처벌도 받습니다. 절대 하지 마세요. 오로지 아이 돌보는 데만 집중하세요.


회사가 육아휴직을 거부하면 고용노동부에 진정하세요. 육아휴직은 권리입니다. 눈치 보지 마세요. 아이는 금방 큽니다. 지금 이 순간을 놓치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당당하게 권리를 행사하세요. 혜택을 챙기세요. 육아휴직 급여 계산이 궁금하다면 1편을 다시 보세요.


공식 참고 링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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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 육아휴직

위키백과 - 근로기준법

2025 육아휴직 급여 인상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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