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은 부담스럽고 은보다는 가치 있는 것을 찾으시나요. 변하지 않는 광택과 희소성을 가진 백금이 바로 그 답이 될 수 있습니다. 백금은 변색이 전혀 없고 묵직한 무게감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귀금속입니다. 하지만 백금을 구매하거나 판매할 때는 반드시 정확한 시세를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백금이라도 살 때와 팔 때 가격 차이가 크고, 화이트골드와 혼동하여 피해를 보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20년 경력 골드 플래티넘 딜러 관점에서 오늘의 백금 시세 확인 방법, 1돈 가격 계산법, 살 때와 팔 때의 가격 구조 차이, 그리고 백금과 화이트골드를 구별하는 핵심 포인트까지 실전에서 꼭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았습니다. 특히 백금 반지를 맞추려는 분들이나 투자용 백금바를 구매하려는 분들께 필수적인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실시간 시세는 매일 변동되므로 거래 전 한국금거래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정 가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금거래소마다 소폭의 시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여러 곳을 비교해 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백금 1돈 가격 계산법과 오늘의 시세 확인 방법
백금 시세를 정확히 이해하려면 먼저 무게 단위를 알아야 합니다. 한국에서 귀금속은 전통적으로 돈이라는 단위를 사용하며, 1돈은 정확히 3.75그램입니다. 금거래소의 시세표를 보면 대부분 그램당 가격 또는 1돈당 가격 두 가지 방식으로 표시됩니다.
시세표에 그램당 가격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해당 금액에 3.75를 곱하면 1돈 가격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백금 1그램 가격이 10만 원이라면 1돈은 37만 5천 원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1돈 가격을 그램당 가격으로 환산하려면 1돈 가격을 3.75로 나누면 됩니다.
2025년 12월 기준 국제 백금 시세는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12월 22일 기준 백금은 그램당 약 10만 1,506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온스당 3,157달러에 해당합니다. 이를 1돈으로 환산하면 약 38만 원 선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국제 시세 기준이며 실제 국내 금은방에서 거래되는 가격은 여기에 여러 비용이 추가됩니다.
국내 금거래소 시세를 보면 백금 1돈 기준으로 살 때 가격과 팔 때 가격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최근 시세 데이터에 따르면 백금 1돈을 팔 때는 약 22만 1,000원에서 38만 8,000원 사이, 살 때는 약 25만 8,000원에서 47만 9,000원 사이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시세가 금거래소마다 다르고 날짜별로도 크게 변동하므로 거래 당일 반드시 최신 시세를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시세를 확인할 때는 한국금거래소, 삼성금거래소, 순금나라, 금시세닷컴 같은 공신력 있는 사이트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각 사이트는 실시간으로 시세를 업데이트하며, 금과 은 시세도 함께 제공하므로 비교해서 보기 좋습니다. 모바일 앱도 제공되므로 외출 중에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무게 단위 | 그램 환산 | 계산 방법 |
|---|---|---|
| 1돈 | 3.75g | 기본 단위 |
| 1그램 | 1g | 1돈 ÷ 3.75 |
| 1온스 | 31.1035g | 약 8.29돈 |
백금 시세는 금 시세와 비교하면 대략 60~70% 수준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에는 백금이 금보다 비쌌던 시기도 있었지만, 최근 몇 년간 금 가격이 급등하면서 백금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백금을 가성비 좋은 투자처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단기 투자보다는 장기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살 때와 팔 때 가격이 다른 이유 스프레드의 비밀
백금을 거래할 때 가장 혼란스러운 부분이 바로 살 때와 팔 때의 가격 차이입니다. 같은 백금인데 왜 이렇게 가격이 다를까요. 이 차이를 스프레드라고 하며, 여러 비용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내가 백금을 살 때는 기본 시세에 부가세 10%가 필수로 붙습니다. 백금은 금과 마찬가지로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이므로 구매 시 반드시 세금을 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백금 1돈의 기준 시세가 30만 원이라면 부가세 3만 원을 더해 33만 원을 지불해야 합니다. 여기에 금은방이나 보석 가게에서 구매하는 경우 세공비와 디자인 비용이 추가됩니다.
세공비는 백금 반지나 목걸이 같은 장신구를 제작할 때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순수한 백금바를 구매한다면 세공비가 거의 없지만, 디자인된 제품을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10~20%의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디자인이나 보석이 세팅된 제품은 세공비가 더 높아집니다.
반면 내가 백금을 팔 때는 시세 그대로 받거나 오히려 조금 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백금을 금은방에 되파는 경우 매입 수수료가 차감되기 때문입니다. 구매할 때 지불했던 부가세는 돌려받지 못하며, 세공비나 디자인 비용도 전혀 인정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30만 원짜리 백금을 33만 원에 샀다가 다시 팔 때는 28~29만 원 정도만 받게 되는 구조입니다.
| 거래 구분 | 가격 구성 | 실제 지불/수령 금액 예시 |
|---|---|---|
| 살 때 | 기준 시세 + 부가세 10% + 세공비 | 30만 원 → 36만 원 지불 |
| 팔 때 | 기준 시세 - 매입 수수료 | 30만 원 → 28만 원 수령 |
| 스프레드 | 살 때와 팔 때 차이 | 약 8만 원 손실 |
이런 가격 차이는 백금이 가공하기 어려운 금속이기 때문에 더욱 커집니다. 백금은 녹는점이 1,768도로 순금의 1,064도보다 훨씬 높습니다. 따라서 백금을 녹여서 재가공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 또한 백금은 단단한 금속이라 가공 시 정으로 치듯 깎아야 하고, 이 과정에서 재료 손실이 약 20% 발생합니다.
금은방 입장에서는 백금을 매입한 후 다시 가공하는 비용과 위험을 감수해야 하므로 매입 가격을 낮게 책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백금은 금에 비해 유통량과 수요가 적어 재판매가 쉽지 않다는 점도 가격 차이를 키우는 요인입니다.
그렇다면 백금은 투자 가치가 없을까요. 단기 투자 목적이라면 스프레드 때문에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백금 가격이 상승한다면 스프레드를 상쇄하고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특히 세공비가 없는 백금바 형태로 구매하거나, ETF 같은 간접 투자 방식을 선택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주의 백금과 화이트골드는 완전히 다른 금속입니다
백금을 구매할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화이트골드와의 혼동입니다. 두 금속 모두 하얀색을 띠기 때문에 외관상 구분이 어렵지만, 성분과 가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잘못 알고 구매하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차이점을 명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백금은 원소 기호 Pt로 표시되는 순수한 백색 금속입니다. 자연 상태에서부터 하얀색을 띠며, 어떤 조건에서도 변색되지 않습니다. 착용 전이나 후나 똑같은 광택을 유지하며, 땀이나 물, 화학 물질에도 반응하지 않습니다. 비중이 21.45로 매우 무거워 같은 크기라도 손에 쥐면 묵직한 느낌이 듭니다. 백금은 금보다 무겁습니다. 같은 1돈이라도 손에 쥐었을 때의 묵직함이 다릅니다.
백금 제품에는 Pt999, Pt950, Pt900 같은 각인이 찍혀 있습니다. Pt999는 99.9% 순도의 순백금을 의미하고, Pt950은 95% 백금에 5% 다른 금속이 섞인 합금입니다. Pt900은 90% 백금 합금이며, 반지나 귀걸이처럼 강도가 필요한 제품에 주로 사용됩니다. 각인을 확인하면 백금 순도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반면 화이트골드는 금 합금의 일종입니다. 원래 노란색인 순금에 니켈, 팔라듐, 아연, 구리 같은 백색 금속을 섞어 하얗게 만든 후 로듐 도금을 입힌 것이 화이트골드입니다. 제품 각인은 14K WG, 18K WG 같은 형태로 표시됩니다. 14K는 금 함량 58.5%, 18K는 금 함량 75%를 의미하며, WG는 화이트골드의 약자입니다.
화이트골드의 가장 큰 단점은 시간이 지나면 도금이 벗겨져 노란빛이 올라온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백금처럼 하얗지만 착용하면서 로듐 도금층이 마모되면 안쪽의 금 색상이 드러납니다. 이 경우 다시 도금을 해야 원래 색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반면 백금은 원래부터 하얀 금속이므로 변색이 전혀 없습니다.
| 비교 항목 | 백금 (Platinum) | 화이트골드 (White Gold) |
|---|---|---|
| 원소 | 순수 백색 금속 (Pt) | 금 합금 + 로듐 도금 |
| 각인 | Pt999, Pt950, Pt900 | 14K WG, 18K WG |
| 변색 여부 | 변색 없음 | 도금 벗겨지면 노란빛 |
| 무게 | 매우 무거움 (비중 21.45) | 상대적으로 가벼움 (비중 15~16) |
| 가격 | 백금 시세 기준 | 금 시세 기준 (더 비쌈) |
| 알레르기 | 거의 없음 | 니켈 알레르기 가능 |
구매 시 반드시 제품 안쪽이나 뒷면에 찍힌 각인을 확인하세요. 백금이라면 Pt로 시작하는 각인이 있어야 하고, 화이트골드라면 14K나 18K에 WG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만약 각인이 없거나 불분명하다면 구매를 재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격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2025년 12월 기준 순금 1돈은 약 62만 원 선에서 거래되는 반면, 백금 1돈은 약 22~38만 원 선입니다. 18K 화이트골드는 금 함량 75%이므로 1돈당 약 45~47만 원 정도 됩니다. 따라서 화이트골드가 백금보다 훨씬 비쌉니다. 만약 백금 가격을 주고 화이트골드를 구매한다면 손해가 아니지만, 화이트골드 가격을 주고 백금을 산다면 큰 손해입니다.
알레르기 반응도 고려해야 합니다. 백금은 순수 금속이므로 피부 알레르기를 거의 일으키지 않습니다. 반면 화이트골드는 니켈이 함유된 경우 니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가려움증이나 발진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이라면 백금이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백금 투자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사항
백금을 투자 목적으로 구매한다면 몇 가지 전략을 고려해야 합니다. 단순히 반지나 목걸이 형태로 구매하는 것보다 효율적인 방법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백금바 형태로 구매하는 것입니다. 백금바는 세공비가 들어가지 않는 순수한 백금 덩어리이므로 살 때 추가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한국조폐공사나 신뢰할 수 있는 금거래소에서 발행한 백금바를 구매하면 순도 보증과 환매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백금바는 보통 10그램, 50그램, 100그램 단위로 판매되며, 각인과 일련번호가 명확히 표시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는 백금 ETF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실물 백금을 보관하는 부담 없이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으며, 소액으로도 분산 투자가 가능합니다. 미국 시장에는 PPLT, PLTM, PGM 같은 백금 ETF가 있으며, 국내 증권사를 통해 해외 주식 계좌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PPLT는 런던 금고에 보관된 실물 백금을 기반으로 하며 운용 수수료는 0.60%입니다. PLTM은 2018년에 출시된 신생 ETF로 수수료가 0.50%로 더 저렴합니다.
세 번째는 금 현물 계좌처럼 백금을 그램 단위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일부 증권사나 은행에서 백금 계좌를 제공하며, 온라인으로 실시간 시세에 매수와 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 세금 혜택이 있고 거래 수수료도 낮은 편이지만, 실물로 인출할 때는 부가세와 인출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백금 투자의 장점은 금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어 상승 여력이 크다는 것입니다. 백금은 자동차 촉매 변환기, 수소연료전지, 반도체 제조 등 산업적 수요가 많으며, 공급은 제한적입니다. 특히 전기차와 수소차 시장이 성장하면서 백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장기 투자 관점에서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단점도 명확합니다. 백금은 금에 비해 유동성이 낮아 급하게 팔아야 할 때 매입처를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산업 수요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경기 침체 시 가격이 급락할 위험이 있습니다. 금은 안전자산으로 인식되어 위기 시 오히려 상승하지만, 백금은 산업용 금속 성격이 강해 경기와 함께 움직입니다.
따라서 백금 투자는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전 재산을 백금에 투자하기보다는 금, 은, 주식, 채권 등과 함께 10~20% 정도만 배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실전 팁
백금 거래와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과 전문가의 답변을 정리했습니다.
백금 1돈은 지금 얼마인가요. 백금 시세는 매일 변동되지만 2025년 12월 기준 대략 금 시세의 50~70%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백금 1돈은 팔 때 22~38만 원, 살 때 26~48만 원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기준 시세이며 실제 금은방에서는 여기에 부가세와 세공비가 추가되므로 반드시 당일 시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백금 팔 때 수수료를 많이 떼나요. 네, 백금은 금보다 매입 수수료가 큰 편입니다. 백금은 녹이는 과정이 어렵고 재가공 시 손실이 크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준 시세 대비 5~10% 정도 낮게 매입하는 경우가 많으며, 세공된 제품의 경우 디자인 비용은 전혀 인정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단기간에 되파는 것은 손해가 크므로 장기 보유를 권장합니다.
투자용으로는 어떤 형태가 좋나요. 세공비가 없는 백금바 형태나 ETF 투자가 유리합니다. 백금바는 한국조폐공사나 신뢰할 수 있는 금거래소에서 구매하시고, 순도 Pt999 제품을 선택하세요. ETF는 소액 분산 투자가 가능하고 보관 부담이 없으며, 매매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ETF는 운용 수수료가 연 0.5~0.6% 발생하므로 이 점을 고려하세요.
백금과 화이트골드 중 어느 것이 좋나요.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평생 변색 없이 착용하고 싶다면 백금이 좋습니다. 알레르기가 있는 분에게도 백금이 안전합니다. 반면 화이트골드는 금 함량이 높아 자산 가치가 더 크지만, 도금이 벗겨질 수 있고 재도금 비용이 듭니다. 예산이 허락한다면 백금을 추천하지만, 디자인 선택의 폭은 화이트골드가 더 넓습니다.
백금 각인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각인이 없거나 불분명한 제품은 구매하지 마세요. 정품 백금 제품에는 반드시 Pt999, Pt950, Pt900 같은 각인이 있어야 합니다. 만약 중고로 구매하는 경우라면 전문 감정소에서 순도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한국금거래소나 홀마크 감정소에서 유료로 감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백금 가격은 앞으로 오를까요. 장기적으로는 상승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 예측은 어렵습니다. 백금은 자동차 산업과 수소 경제의 성장에 따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경기 침체나 기술 변화로 수요가 줄어들 수도 있으므로 투기보다는 분산 투자 관점에서 접근하세요. 지금 사면 무조건 오른다는 식의 투기적 판단은 금물입니다.
마무리 정확한 시세 확인이 현명한 거래의 시작입니다
백금은 변색 없는 영원한 광택과 희소성으로 사랑받는 귀금속입니다. 하지만 정확한 시세를 모르고 거래하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살 때와 팔 때의 가격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단기 거래에서 손실을 입을 수 있고, 화이트골드와 혼동하면 전혀 다른 제품을 구매하는 실수를 범할 수 있습니다.
백금 1돈은 3.75그램이며, 시세는 매일 변동합니다. 거래 전 반드시 한국금거래소나 삼성금거래소 같은 공신력 있는 사이트에서 당일 시세를 확인하세요. 살 때는 기준 시세에 부가세 10%와 세공비가 추가되고, 팔 때는 기준 시세보다 낮은 가격을 받는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이 스프레드 때문에 단기 투자는 손해를 보기 쉬우므로 장기 관점에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백금과 화이트골드는 외관은 비슷하지만 완전히 다른 금속입니다. 백금은 Pt 각인이 있고 변색이 없으며 무겁습니다. 화이트골드는 14K WG나 18K WG 각인이 있고 도금이 벗겨질 수 있습니다. 구매 전 반드시 각인을 확인하여 정확히 어떤 금속을 사는지 파악하세요.
투자 목적이라면 세공비가 없는 백금바나 ETF를 고려하세요. 장신구로 착용할 목적이라면 디자인과 착용감을 우선시하되, 재판매 시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현명한 거래는 정확한 시세 확인에서 시작됩니다. 아래 공식 링크를 통해 실시간 시세를 확인하시고, 신중하게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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